2012.07.10 22:57

#7 마라와 마리아

조회 수 522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하나님나라 여행지7 마라와 마리아

출15:23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 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오늘 본문은 ‘마라의 쓴물이 단물’로 변하는 이야기다. 
대부분의 설교는 다음과 같다. 엄청난 기적으로 홍해를 건넌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삼일 길의 목마름 가운데 한 우물을 만났지만 그 물이 쓴물이어서 먹을 수 없게 되자 모세와 하나님께 원망을 쏟아 놓았다. 그때 모세가 하나님께 부르짖자 한 나무를 가리키며 그 나무 가지를 물에 던지라고 하여 그렇게 하자 쓴물이 단물이 되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물을 마시게 되었다. 이렇게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하시면서 돌보시고 계신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믿음도 없이 원망을 쏟아 놓았다. 그러니 성도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원망하지 말고 항상 믿음으로 인내하고 잘 참으셔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크고 놀라운 축복을 준비해 놓고 계십니다. 마라에서 얼마 떨어져 있지 않는 엘림이라는 곳에 물샘 열둘과 종려나무 칠십 그루가 있는 오아시스가 있었다. 그러니 힘들고 어려워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마시고 믿음과 인내 가운데 충성하십시오. 그러면 얼마 지나지 않아 하나님의 큰 복을 받습니다. 너무 감동적이고 힘이 솟는 설교이지 않는가?

이제 그렇다면 본문이 ‘이해가 되지 않아도 원망하지 말고 잘 참고 인내하면 복을 받는다’라는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다.

이스라엘 백성이 도무지 상상도 이해도 가지 않는 하나님의 기적으로 홍해가 갈라지고 마른땅처럼 되어 홍해를 건넙니다.
홍해를 건넌 기적 사건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 종으로 살 때 애굽의 장자는 다 죽고 이스라엘 장장들은 어린양의 피에 의해 살아나고 출애굽 하게 되는 구원 사건의 반복이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갈라진 홍해 바다를 마른 땅처럼 건너서 살아났고 뒤쫓던 애굽의 군대는 물속에 다 수장 되었다. 애굽쪽에 홍해 바다에 들어 가는 이스라엘 모습은 죽음이요 반대로 홍해 바다를 건너 걸어 나오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은 다시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 준다. 그래서 바울은 고전10:2절에서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라고 말하면서 홍해 사건은 세례 사건이었다고 말한다.

이렇게 이스라엘 백성들이 죽음의 처지에서 전적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구원을 얻은 후 이제 광야의 사흘 길을 걷게 됩니다. 이 길은 죽음의 사흘길이라고 말할 수 있다. 왜냐하면 먹을 물이 없는 사흘길을 걸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사흘길은 아브라함이 모리아 산에 가서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는 말을 듣고서 걷는 사흘길이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사흘 동안 무덤 가운데 있었던 그 사흘과 같은 의미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자기부인이요 자기 부정의 길이다. 
물론 홍해를 건넌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순간 그들은 하나님께서 왜 사흘길을 물 없이 걷게 하신 그 뜻을 알지 못했다. 그래서 더욱 힘들었을 것이다.
홍해를 건너는 엄청난 사건을 경험한 후 모세의 찬양과 모세의 누나 미리암의 찬양이 이어졌고, 이스라엘 백성들의 그 벅찬 마음이 가라앉기도 전에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 길로 인도하셨다. 
그런데 문제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 길로 사흘 동안 인도하셨는데 물이 없는 곳으로 인도하셨다는 사실입니다.
그 뜨거운 태양 빛을 받으며 죽음의 땅이라고 하는 광야 길을 마실 물도 없는 데 물이 없는 곳으로 사흘길을 인도하셨다는 것은 죽으라는 것이나 다름없는 것이다. 차라리 죽일 바에야 홍해 바다 앞에서 추격해 오는 애굽 군대에게 죽게 하시지 무엇 때문에 엄청난 능력으로 홍해바다를 건너게 하셨다가 이제는 광야 물 없는 곳으로 몰아서 죽이려고 하느냐는 말이다. 아마 이스라엘 백성들 모두다 저와 같은 하나님에 대한 불편한 마음이 있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흘전에 엄청난 하나님의 기적을 보았고 지금 그들 위에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고 있기에 분노와 원망을 꾹 참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걸어가고 있는 중에 드디어 살수 있는 우물을 만난 것이다. 아마 성격 급한 사람이 먼저 그 우물로 달려갔을 것이고 ‘이제 살았다’는 마음으로 물을 마셨는데 쓴물이어서 다시 토해내고 만 것이다.(마라에 이르렀더니 그 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출15:23) 
그때 그 쓴물 즉 마라라는 우물 앞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와 하나님을 향한 원망의 쓰디쓴 말을 토해 낸다. 우리를 죽이려고 이 광야로 데리고 나왔느냐는 원망을 한 것이다.
그때 모세가 하나님께 부르짖자 하나님께서 한 나무를 가리켜 주셨고 그 나무 가지를 꺾어 물에 던지니 그 쓴물 마라가 단물로 바뀌게 되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물을 마시고 살게 된다.(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가리키시니 그가 물에 던지니 물이 달게 되었더라 거기서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법도와 율례를 정하시고 그들을 시험하실새. 출15:25)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이스라엘 백성들을 시험하기 위함 이었고 하나님의 율례와 법도를 가르치기 위함이었다고 말한다. 여기 ‘시험’이라는 말은 이스라엘을 유혹하여 넘어뜨리기 위한 시험이 아닌 연단시키기 위한 시험이다. 이 마라의 쓴물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믿음이 성장하기를 위한 사건이라는 말이다.

이제 이 마라 쓴물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의 어떤 계획과 연단이 있었는지를 설명해 보겠다.

왜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홍해를 통해 살려 내시고 물 없는 광야의 죽음의 사흘길을 걷게 하시고 곧 바로 단물인 생수를 주시지 않고 마실 수 없는 쓴물을 마시게 하셨는가?

하나님께서 홍해를 기적과 은혜로 건너게 하신 이스라엘 백성에게 물 없는 사흘길을 걷게 하신 것은 자기부정 자기부인의 죽음의 사흘길을 걷게 하신 것이다. 이렇게 우리들은 우리 자신의 생명을 위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력하고 불가능한 존재임을 깨닫게 하기 위함이었다. 그렇다면 마지막에 꿀과 같은 생수를 주어야 맞지 않겠는가? 아니다. 그들의 죽을 것 같은 그 처지로 몰아서 그들에게 쓴물을 주심으로 해서 그들 속에는 그들 자신이 하나님으로부터 구원 받을 만한 그 어떤 자격이나 조건도 없는 자들임을 폭로시미면서 그들 안에 있는 것이라고 원망밖에 없음을 알게 하신 것이다. 다른 표현으로 말해 보면 그들 자신이 죽을 처지에 놓이면 자기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하나님은 필요도 없고 가차 없이 버리게되는 그런 자들이 바로 너희들임을 똑똑히 보라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에서 구원을 받은 것도 이스라엘의 조건이나 가능성 때문이 아닌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다시 반복해서 알게 하는 동시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내 놓을 것은 자기 자신만의 유익을 위해 하나님을 섬기는 자기라는 우상을 섬기는 자들임을 폭로시킨 것이다.

그러면서 그 죽음의 쓴물 마라가 단물로 바꾸시면서 한 나무를 지적 하시며 그 가지를 던지니 먹을 수 있는 단물 생수가 된 것이다.
그 나무 가지 상징하는 것은 죽은 자를 살리는 생명을 주는 나무 가지인 것이다.
결국 이 나무 가지 때문에 죽음의 처지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살아난 것이지 그들의 노력이 조건 때문이 아니었다. 
이 꺾어져서 쓴물 마라에 던져진 그 나무 가지는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하게 한 피흘려 죽은 어린 양을 상징한 것이며 또 홍해라는 저주의 바다가 두쪽으로 갈라지(쪼개지는)는 가운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살아나는 구원의 사건을 상징하는 것이다.(창15:17 ‘해가 져서 어두울 때에 연기 나는 화로가 보이며 타는 횃불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더라 .’)
이미 바울이 고린도전서 10장2절(‘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에서 말한 것처럼 홍해 사건은 세례사건이다. 그러므로 모세에 속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에서 세례를 받아 죽고 살아난 것이 홍해 사건이 뜻하고 있는 메시지이기에 예수 그리스도의 품에 안겨 십자가에서 예수님의 죽으심과 살으심 가운데 성도들도 살게 되기에 홍해 사건은 주님의 십자가 사건을 뜻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마라의 쓴물이 하나님이 지시한 한 나무 가지를 꺾어서 저주의 쓴물에 던지자 단물이요 생명수로 변한 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을 말한다. 예수 그리스도가 저주의 나무(그 나무 가지가 꺾어지고 저주의 쓴물에 던져저 죽음 )에 달려 죽자 쓴물 같은 저주 받은 우리의 인생도 죽고 주님이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시자 영원히 죽어야 할 택한 성도들도 오로지 주님의 은혜로만 살아나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나무가 상징하는 것은 주님이 달리신 십자가인 것이다.
이에 대한 부연 설명을 하자면 이상하게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리시자 그 십자가 나무 주변에 마리아라는 이름만 나온다.(마27:54-56 ‘백부장과 및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일어난 일들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예수를 섬기며 갈릴리에서부터 따라온 많은 여자가 거기 있어 멀리서 바라보고 있으니/ 그 중에는 막달라 마리아와 또 야고보와 요셉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세베대의 아들들의 어머니도 있더라’) 
다른 여인들의 이름은 밝히지 않는다. 그리고 부활하신 예수님이 처음 만나 여인도 막달라 마리아이다.

왜 십자가 주변에 마리아라는 이름만 나오는 것일까? 
그 이유는 마리아라는 이름의 뜻이 ‘귀부인, 사랑스런 부인’이라는 뜻만 있는 것이 아니라 ‘괴로움, 쓰디쓴’이라 뜻도 있다. 특히 이 마리아라는 이름은 구약의 ‘마라 쓴물’ 사건 바로 앞에 등장하는 모세의 누나 미리암이 그 어원이다. 미리암이라는 뜻은 ‘높이운자, 바다의 별, 괴로움’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이 나타난 홍해사건 직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높이운자 미리암이 여호와 하나님에 대한 찬양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가 떠나면 그 미리암도 결국은 ‘마라 곧 쓴물’ 인생임을 마라 쓴물 사건을 통해 추론해 볼수 있다.
하나님의 은혜가 주어지지 않으면 모든 인간은 선악과 따먹은 저주 받은 죄인으로서 쓴물 인생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본문은 택한 백성의 그 저주와 사망의 증상을 완전히 고쳐 주시는 치료하시는 여호와임을 말씀하신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곁에 마리아라는 이름만 있는 것은 이제 신랑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살으심으로 저주가 제거되고 하늘의 생명수를 마시게 되어 새생명을 얻은 자로서 신랑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연합(한몸)되어 존귀하고 복된 삶을 살게 된 다는 것을 상징하고 있는 것이다. 쓴물(저주받은) 인생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로 단물(생명수가 쏟아나는) 인생으로 바뀐 것이다. 

그리고 그 하나님의 백성들의 하나님 나라에서의 완성된 삶이 어떤 모습인지 본문 출15:27절에서 상징적으로 보여 준다.
출15:27
그들이 엘림에 이르니 거기에 물 샘 열둘과 종려나무 일흔 그루가 있는지라 거기서 그들이 그 물 곁에 장막을 치니라

이 엘림의 장면은 완성될 하나님의 나라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물 샘 열둘은 하나님의 택함 받은 자의 상징적인 숫자(이스라엘 12지파, 신약 12제자) 상징하고 종려나무 칠십 그루도 이방인까지 포함한 전체 인류 중에서 택함 받은 하나님의 백성 수(노아 홍수 후 노아의 세 아들에 속한 자손수가 70, 애굽으로 내려가 야곱의 식구들의 수가 70)를 상징한다.
그러므로 그 엘림은 우리의 노력이나 애씀으로 가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전적인 십자가의 은혜로 가는 것이기에 마라 사건이후 곧 바로 엘림이 등장하는 것이다.

지금 현실이 쓴물 즉 마라에 갇힌 인생인 것처럼 보일지라도 성도는 쓴물이 단물로 변한 인생이요. 이미 생명수 샘물을 마신 자들이다.

결국 성도에게 허락되어 있는 그 사흘길은 죽음의 길이 아니요. 구원 받은 자로서의 자기부인 자기 십자가를 지는 길이다. 전적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로 구원 받아 생명수과 생명의 떡을 먹고 마시는 세상의 떡이 아닌 하늘 양식으로 사는 자임을 알게 하시는 그 과정임을 믿으시고 멋진 동행자인 주님이 함께하심을 감사하십시오.

신명기8:2-3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아멘



하나님 나라 여행지

김옥환 목사 칼럼

  1. 10
    Jul 2012
    22:57

    #7 마라와 마리아

    하나님나라 여행지7 마라와 마리아 출15:23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 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오늘 본문은 ‘마라의 쓴물이 단물’로 변하는 이야기다. 대부분의 설교는 다음과 같다. 엄청난 기적으로 홍해를 건넌 이스라엘 백...
    Views5228
    Read More
  2. 08
    Jul 2012
    22:57

    #6 향유옥합을 깨뜨려라

    하나님나라 여행지6 향유 옥합을 깨뜨려라 요12:3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오늘 본문은 대다수 성도가 오해하고 있는 본문이고 잘 못 적용...
    Views4827
    Read More
  3. 27
    Jun 2012
    22:56

    #5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

    하나님 나라 여행지5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 야고보서2: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우리 성도에게 있어서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는 이 구절은 신앙 생활하는 성도에게는 엄청나게 기죽이는 말씀이...
    Views4579
    Read More
  4. 25
    Jun 2012
    22:56

    #4 먼저 된 자 나중 되고, 나중 된 자 먼저 된다

    하나님 나라 여행지4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리라’ 마20:16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우리는 먼저 예수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 보다 나중에 예수님을 믿어 열심히 교회 봉사하...
    Views5522
    Read More
  5. 21
    Jun 2012
    23:01

    #3 뱀이 뱀을 먹다

    하나님 나라 여행지-3 뱀이 뱀을 먹다 출7:12 각 사람이 지팡이를 던지매 뱀이 되었으나 아론의 지팡이가 그들의 지팡이를 삼키니라 우리는 성경을 보면서 그 말씀이 의미하고 있는 참 뜻을 찾으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먼저는 인간에 우리에게 유익이 되는 것인...
    Views4986
    Read More
  6. 18
    Jun 2012
    22:54

    #2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린 영적 예배란?

    하나님의 나라 여행지-2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라는 무엇인가? 롬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하나님의 택함 가운데 ...
    Views2564
    Read More
  7. 10
    May 2012
    22:37

    #1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의 참 뜻은?

    하나님 나라 여행지 마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오늘부터 우리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 성경 구절들의 참뜻을 찾아 하나님 나라 여행을 시작할 것이다. 첫째날 여행할 장소는 “그런즉 ...
    Views2603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

하나님 나라 여행지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